한국 영화가 본격적인 ‘보릿고개’에 들어섰다.
특히 5~6월에는 각각 한 작품씩만 개봉하는 수준이다.
이는 최근 3년간 상반기 한국 영화 개봉 편수가 10편대를 유지해온 흐름과 비교하면 눈에 띄는 감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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