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교사는 자신이 담임을 맡은 초4 남학생 이서준 군(가명)이 손바닥으로 책상을 두드리며 수업을 방해하자 그러지 말라며 제지했으나 오히려 이 군에게 명치와 배를 맞고 “널 죽이겠다”는 폭언을 들었다.
학생들로부터 폭행을 당하는 경우는 최 교사뿐만 아니다.
교권침해를 당한 교사들이 교권보호위원회(교보위) 개최를 신청하고 싶어도 보복성 아동학대 신고를 우려해 망설이게 된다는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