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해고 압박을 받는 미국 유명 토크쇼 진행자 지미 키멀이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신랄한 풍자를 이어갔다.
키멀은 이를 두고 "잠깐만,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자기 죽음에 대해 농담했느냐"며 "세상에, 그는 해고돼야 한다"고 비꼬았다.
이어 "자기 나이에 대해 농담했다고 제 해고를 요구해놓고 바로 다음 날에 스스로 나이 농담을 할 사람은 트럼프 대통령뿐일 것"이라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