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스 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이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로 통화하면서 "전승절 행사 기간 휴전을 선언할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고 유리 우샤코프 크렘린궁 외교정책보좌관이 브리핑에서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1∼12일 부활절을 맞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32시간 일시적으로 휴전했던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우샤코프 보좌관은 설명했다.
푸틴 대통령은 아울러 미국이 이란과 일시 휴전을 연장하기로 한 결정이 옳았다고 평가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지도부가 처한 어려운 상황"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고 우샤코프 보좌관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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