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투수 오타니 쇼헤이를 실점 위기에서 구해낸 LA 다저스 김혜성의 호수비에 일본 언론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바운드가 너무 높게 튀어 내야안타로 연결될 수 있는 타구였지만, 유격수 김혜성이 빠르게 뛰어나와 1루 송구까지 깔끔한 동작으로 이어가면서 타자 주자를 잡아냈다.
'풀카운트'는 "오타니는 4회 1사 이후 안타와 볼넷으로 위기를 맞았다.2사 후 케이시를 범타로 처리한 듯했지만, 타구가 힘없이 떨어지며 내야안타가 될 뻔했다.그러나 김혜성이 전력 질주로 따라붙어 타구를 잡아 올렸고, 몸이 흐르면서도 완벽한 송구로 타자주자를 아웃시켰다.오타니는 김혜성의 호수비로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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