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도중 상대 선수의 머리를 주먹으로 가격하는 황당한 행동을 벌인 레알 사라고사의 골키퍼 에스테반 안드라다가 1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RFEF 상벌위원회는 안드라다 외에도 히메네스에게 상대을 폭행한 혐의로 4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으며, 타센데에게도 2경기 징계가 내려졌다.
'아스'는 "12경기 징계와 경고 누적 퇴장에 따른 1경기를 포함해 총 1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게 된 안드라다는 이번 시즌 남은 경기에 더 이상 출전할 수 없게 됐다.사라고사는 타센데도 향후 2경기 동안 잃게 됐다.한편 우에스카는 남은 5경기 중 4경기를 히메네스 골키퍼 없이 치러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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