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29일 순환 보직 없는 전문가 공무원 양성 등의 내용을 담은 공직사회 역량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공직 역량 강화 핵심 성과 및 추진 계획' 브리핑을 열고 "공직자들의 전문성과 실력이 필요하다"며 "AI, 국제통상, 노동감독 등 높은 전문성과 경험이 필요한 분야는 7년 이상 장기 재직해 실력을 쌓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주기적 보수교육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쌓은 전문성을 공식적으로 인증해 인사에 반영하겠다"며 부처별 전문인력은 범정부 차원에서 관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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