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서 유대계 2명 흉기공격에 부상…경찰, 테러사건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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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서 유대계 2명 흉기공격에 부상…경찰, 테러사건 수사

2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유대인 남성 2명이 흉기 공격을 당해 다쳤다.

BBC 방송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5분께 유대인 공동체가 있는 런던 북부 골더스그린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남성 한 명이 사람들을 향해 돌진해 흉기를 휘둘렀다.

경찰은 이를 테러 사건으로 공식 선언하고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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