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는 AFF 회원국이기는 하지만, 사회·문화적 차이와 동남아시아 국가들과의 전력 차 때문에 AFF가 주관하는 동남아시아선수권대회에는 연령별 대표팀과 여자 대표팀만 참가하고, 정작 호주 A대표팀은 참가하지 못했다.
만약 호주가 올여름 현대컵에 참가할 경우 그야말로 '생태계 교란종'이 될 가능성이 높다.
올해부터 아세안 현대컵으로 명명되는 동남아시아선수권은 2년마다 열리는 동남아시아 축구 최고 권위의 대회이자 동남아시아 최고를 가리는 대회인 만큼 참가팀들의 자존심이 걸린 대회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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