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해오늘] 살인으로 끝난 '사령카페' 회원들의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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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오늘] 살인으로 끝난 '사령카페' 회원들의 인연

그러나 박씨는 당시 유행하던 사령카페에 가입해 활동하다 자신에게 영적 능력이 있다는 망상에 빠질 정도로 깊게 몰입했고, 이 때문에 김씨와도 갈등을 겪게 된다.

신체 훼손이 심해 일부 장기가 외부로 노출될 정도였고 사망 뒤에도 목 부위를 찌르는 등 피해자에 대한 증오감이 극도로 표출돼 범행의 충동적 특징이 뚜렷이 드러났다.

범행 직후에도 이들은 일상적 대화를 주고받거나 유치한 논리로 살인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등 비정상적인 행태로 일관하던 이들이 현실 감각을 깨달은건 범행이 드러나 재판이 진행되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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