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1인당 경지면적 증가하고 있음에도 인건비, 고령화 등으로 농업인을 구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그는 “중국에서 로봇과 관련된 하드웨어 제조원가가 떨어졌기 때문에 다른 제조업 전반에 일고 있는 AI 로봇 확산 분위기가 농업 도메인으로 옮겨가고 있다”이라며 “농업에서의 로보타이제이션은 ROI(투자대비수익) 관점에서도 이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스마트농업에서 제조와 건설 등 필드 영역으로 나아가고자 한다”며 “실제 건설자재 운반로봇과 신호수 로봇의 판매를 협의 중에 있고, 내년경에는 골프장 디봇을 보수해주는 자율주행 로봇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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