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위르겐 클린스만(61)이 올여름 북중미 월드컵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모국 독일을 비판하며 미국 편을 들었다.
1998년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살고 있는 클린스만은 "한 나라를 제대로 알고 싶다면 직접 가봐야 한다.독일에서는 가보지도 않은 다른 나라를 끊임없이 비판한다"며 "다른 곳 상황을 비판하기 전에 자기부터 돌아봐야 한다.그리고 미국은 현재 여러 문제에도 불구하고 대단한 나라"라고 주장했다.
독일에서는 올해 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덴마크령 그린란드 합병 위협에 북중미 월드컵을 보이콧하자는 주장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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