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직업훈련과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삼성·SK·LG·현대자동차 등 민간 대기업이 커리큘럼을 직접 짜고 운영한다는 것이다.
AI·반도체·금융·콘텐츠 분야 실무 훈련이 포함되고, 심리 상담과 직장 적응 프로그램도 함께 돌아간다.
이른바 '쉬었음'청년 지원금인 참여수당은 수도권 기준 월 30만원이지만 비수도권 청년에게는 월 50만원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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