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에서 이종혁이 둘째 아들 준수를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종혁은 두 아들 탁수와 준수가 어느덧 술을 마시는 나이가 됐음을 전하면서 "일단 아직은 제가 주량이 가장 센데 배틀을 붙어보고 싶다"고 했다.
이종혁은 "저는 주량을 세어본 적은 없다.그런데 지인 4명과 30분만에 18병을 마신 적이 있다"면서 "준수가 술을 잘 마신다.집에서 한 번 붙어보려고 한다.기대하고 있다"면서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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