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가 주장 장성우(36)의 끝내기 안타로 이틀 연속 연장 승부를 승리로 장식했다.
KT는 29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서 연장 10회말 터진 장성우(3타수 2안타 2타점 2볼넷 1득점)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5-4로 이겼다.
경기 양상은 염 감독의 뜻대로 흘러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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