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T1이 농심 레드포스를 2대0으로 완파하며 4연승과 세트 8연승을 동시에 달렸다.
‘오너’ 문현준은 1세트 신 짜오, 2세트 녹턴으로 정글 교과서를 펼쳤고, ‘페이커’ 이상혁은 통산 1100전 대기록까지 세우며 팀 상승세에 힘을 보탰다.
불 꺼진 농심… 트페-녹턴 글로벌 압박에 속수무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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