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희소 질환인 당원병 환아들과 같이 ‘희망쿠키’를 만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 여사는 이날 행사에서 “지난 크리스마스이브에 들은 희망쿠키 이야기가 계속 마음에 남아있었다”며 “당원병(을 앓는) 아이들이 걱정 없이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쿠키를 만드는 자리에 꼭 함께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안 부대변인은 “이번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당원병 환아들에게도 어린이날에 희망쿠키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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