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능력 아닌 구조의 문제”···공천 확대 토론회서 제도 개편 촉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여성 능력 아닌 구조의 문제”···공천 확대 토론회서 제도 개편 촉구

한국여성단체협의회가 29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2026 지방선거와 여성의 대표성! 어디까지 왔는가?”를 주제로 개최한 '여성공천 확대를 위한 정책 토론회'에 120여명이 참석했다.

박명호 동국대 교수는 “여성 정치참여 확대는 전략적 필수 과제인 만큼, 공정한 기회를 보장하는 정당만이 미래의 청년과 여성 유권자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공천 과정의 구조적 게이트키핑으로 여성 정치인의 역량이 과소 평가되는 현실을 직접 경험했다”며 “절반의 국민이 배제되지 않는 정치 구조를 위해 실질적인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여성경제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