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투자자 행세를 하며 돈을 불려주겠다고 속여 거액을 가로챈 50대 남성이 경찰의 추적 끝에 약 3년 만에 붙잡혔다.
(사진=영등포경찰서)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50대 남성 장모씨를 지난 24일 구속해 조사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피해 여성은 2023년 경찰에 장씨를 신고했으나, 장씨는 한 차례 조사를 받은 뒤 잠적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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