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불려준다더니”…7억 뜯고 3년 잠적한 50대 덜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돈 불려준다더니”…7억 뜯고 3년 잠적한 50대 덜미

전문 투자자 행세를 하며 돈을 불려주겠다고 속여 거액을 가로챈 50대 남성이 경찰의 추적 끝에 약 3년 만에 붙잡혔다.

(사진=영등포경찰서)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50대 남성 장모씨를 지난 24일 구속해 조사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피해 여성은 2023년 경찰에 장씨를 신고했으나, 장씨는 한 차례 조사를 받은 뒤 잠적한 것으로 확인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