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원주가 고관절 수술 이후 근황을 밝혔다.
올해 87세가 된 전원주는 지난 3월 빙판길에서 넘어저 고관절 골절 수술을 받았다.
전원주는 건강 근황에 대해 "지금은 아주 좋아졌다.그리고 치료하니까 살 것 같다.아플 때는 치료를 해야겠더라.병원 가는 것에 돈 아끼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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