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승장] 어제는 김성윤 오늘은 안재석, 콜업 첫날 승리 이끈 MVP…"안재석 활약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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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승장] 어제는 김성윤 오늘은 안재석, 콜업 첫날 승리 이끈 MVP…"안재석 활약 반가웠다"

"안재석의 활약이 반가웠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이 1군 복귀전서 맹활약을 펼친 안재석을 칭찬했다.

두산 선발 잭로그가 6이닝 동안 101개의 공을 던져 4피안타 2볼넷 8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한 가운데, 타선에선 카메론과 이날 콜업된 안재석이 각각 2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두산은 2만3750석 매진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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