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고유의 역사적 가치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문화 축제들이 시민들의 발걸음을 기다린다.
5월 7일부터 17일까지 창경궁 문정전 일대에서 열리는 '창경궁 야연'은 국왕의 잔치인 '외진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참여형 행사다.
◇ '함평나비대축제'와 '연천구석기축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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