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신 친나왓(77) 전 태국 총리가 수감 생활 8개월 만인 내달 11일 가석방될 예정이라고 태국 교정당국이 29일(현지시간) 밝혔다.
결국 병원 생활 6개월 만에 가석방돼 교도소에서는 단 하루도 지내지 않았다.
이에 작년 9월 대법원은 탁신 전 총리가 교도소 대신 병원에 머문 것은 불법이고 부적절했다며 1년간 교도소에서 실형을 살아야 한다고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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