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서 설탕 가장 많이 먹는 이 나라, 결국 ‘설탕세’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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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서 설탕 가장 많이 먹는 이 나라, 결국 ‘설탕세’ 꺼냈다

유럽에서 설탕을 가장 많이 먹는 나라 중 하나인 독일이 설탕세를 도입한다.

(사진=게티이미지) 독일 연방정부는 이날 내각회의에서 탄산음료와 에너지음료 등에 설탕 함량에 따른 부담금을 매기는 법안을 만들기로 결정했다.

푸드워치는 영국이 2018년 설탕세를 도입한 뒤 음료의 설탕 함량이 35% 줄었다며 설탕세를 지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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