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 성폭력 등 피해를 입은 국군 병사 가운데 상담 또는 신고를 선택한 비율이 40%에 불과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간부의 상담·신고율은 11.1%로 병사보다도 크게 낮았다.
성 고충 피해를 경험한 병사 가운데 상담, 신고를 택한 비율은 40%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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