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예열 완료' 오현규, 튀르키예컵 4강행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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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예열 완료' 오현규, 튀르키예컵 4강행 견인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25)가 1골 1도움으로 소속팀 베식타시를 튀르키예컵 4강에 올려놓았다.

전반 17분 마이클 무리요의 크로스를 뒤로 흘려 엘 빌랄 투레의 선제골을 도왔고, 후반 38분에는 상대 골키퍼 패스 실수를 가로챈 주니오르 올라이탄의 패스를 오른발로 마무리해 튀르키예컵 2호 골이자 베식타시 공식전 8호 골을 터뜨렸다.

지난 2월 헹크에서 이적한 오현규의 베식타시 공격포인트는 쉬페르리그 6골 1도움·튀르키예컵 2골 1도움을 합쳐 10개(8골 2도움)로 늘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금강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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