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7시 27분께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연평리의 한 단열재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 공장 2∼3개 동으로 불이 번져 소방 당국은 연소 확대를 막는 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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