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를 공식화한 하정우 전 청와대 AI 미래기획수석비서관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초밀착’ 만남을 가졌다.
하 전 수석은 한 전 대표에게 두 손으로 악수를 청했고 한 전 대표는 하 전 수석의 한쪽 어깨를 두드리며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한 전 대표는 “예, 잘하십시오”라며 하 전 수석을 껴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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