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저지해야 한다고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동의했다고 주장한 데 대해 버킹엄궁은 긍정도, 부인도 하지 않고 원론적인 반응을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찰스 3세 국왕을 위한 국빈 만찬을 주최하면서 "그 적(이란)이 핵무기를 갖도록 절대 놔두지 않겠다.찰스도 나와 동의하고, 나보다 더 그렇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더타임스도 중동 전쟁으로 찰스 3세를 끌어들일 위험이 있는 발언이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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