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3대 신용평가사 중 하나인 S&P가 한국의 장기 국가신용등급을 'AA', 단기등급을 'A-1+'로 각각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등급 전망 또한 '안정적' 수준이 그대로 적용됐다.
국내 금융권의 우발채무 리스크 역시 '제한적'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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