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의 부상 복귀 일정이 악천후로 인해 하루 연기됐다.
올해로 메이저리그(MLB) 7년차를 맞은 김하성은 지난 시즌을 끝으로 FA 자격을 행사, 원소속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1년 2000만 달러(약 286억원) 재계약을 체결하며 FA 재도전에 나섰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계약 마지막 해였던 2024시즌 막판 어깨 부상으로 인해 수술대에 오른 그는 2025년 1월 탬파베이 레이스와 1+1년 최대 3100만 달러(약 458억원) 계약을 체결하며 사실상 FA 재수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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