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협상 기간부터 원소속 구단을 포함한 모든 구단과 협상할 수 있는 2차 FA 대상자는 총 7명이다.
1∼2차 협상 기간 계약을 체결하지 못한 선수는 5월 16∼18일 원소속 구단과 3차 협상을 하게 된다.
한편 이미 이번 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치기로 하고 은퇴식을 했던 김정은(하나은행)과 염윤아(KB) 외에 최근 챔피언결정전까지 출전했던 용인 삼성생명의 센터 배혜윤과 포워드 김단비도 FA 자격 취득 대신 이날 은퇴가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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