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KIA 감독은 29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NC와의 원정 경기에 앞서 지난 9일 어깨 문제로 부상자명단에 오른 김태군의 몸 상태를 전했다.
이 감독은 "괜찮다고 해서 경기(2군 6경기 출전)에 나갔는데 또 갑자기 아프다고 하더라.
NC는 주전 포수 김형준이 손목 통증 문제로 결장과 출전을 반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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