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혁(32·삼성 라이온즈)이 자신의 파울 타구에 오른쪽 무릎을 맞아 경기에서 빠졌다.
류지혁은 경기 출전 의사를 이어가며 타석에 복귀했으나 3루수 직선타로 물러났다.
이날 전까지 1군 25경기에 출전해 타율 0.385, 3홈런, 16타점, 9도루, OPS(출루율+장타율) 1.06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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