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농구단은 29일 "배혜윤과 김단비가 은퇴를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또 함께 뛰었던 선수들과 많은 응원을 보내주신 팬분들 덕분에 제가 계획했던 것보다 더 오랜 시간 선수 생활을 할 수 있었다.앞으로도 삼성생명을 많이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모든 순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배혜윤과 함께 2020-2021시즌 우승을 경험한 김단비도 함께 선수생활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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