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에베레스트 등정에 도전하는 수백 명의 산악인 중 유독 특별한 여정을 시작한 이가 있다.
27세 호주 청년 올리버 포란이 그 주인공이다.
'바다에서 정상까지(sea-to-summit)' 67일 최단 기록 경신이 그의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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