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호주 출신 오러클린 5월 말까지 계약 유지 결정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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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호주 출신 오러클린 5월 말까지 계약 유지 결정 (종합)

이번 계약 연장은 오러클린이 최근 경기에서 보여준 뛰어난 투구력이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

원래 삼성의 외국인 투수 자리는 지난해 12월 계약한 매닝이 맡을 예정이었다.

한편 박 감독은 또 다른 외국인 선발 아리엘 후라도에 대한 애정도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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