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소수정당 오찬서 '외교는 국익 우선' 역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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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소수정당 오찬서 '외교는 국익 우선' 역설 (종합)

조국혁신당·진보당·개혁신당·사회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이 자리에 초대받았다.

양당 체제 속에서 소수정당이 '윤활유'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도 덧붙였다.

복수의 참석 의원들은 대통령이 외교 문제에 대한 깊은 우려를 드러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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