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 소속사이자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가 계약을 해지한 멤버 다니엘의 가족과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의 부동산에 대해 가압류를 신청해 법원이 이를 인용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어도어는 앞서 지난 1월 23일 두 사람을 상대로 가압류를 신청했다.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들과의 전속계약 분쟁 과정에서 지난해 12월 다니엘을 상대로 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약 4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