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다니엘 모친·민희진 부동산 가압류… 70억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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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다니엘 모친·민희진 부동산 가압류… 70억 상당

그룹 뉴진스 소속사이자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가 계약을 해지한 멤버 다니엘의 가족과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의 부동산에 대해 가압류를 신청해 법원이 이를 인용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어도어는 앞서 지난 1월 23일 두 사람을 상대로 가압류를 신청했다.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들과의 전속계약 분쟁 과정에서 지난해 12월 다니엘을 상대로 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약 4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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