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선거관리위원회가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허위경력을 홍보물에 게재한 혐의로 영종구청장 선거 예비후보자 A씨와 선거사무장 B씨를 29일 경찰에 고발했다.
이날 선관위에 따르면, A후보 측은 ‘구체적 허위경력 내용’을 담은 예비후보자 홍보물 6천600부를 영종구 지역 전체의 10%에 해당하는 가구에 우편으로 발송한 혐의다.
또 같은 허위경력을 적은 현수막을 선거사무소에 게시, 개소식 등에 참석한 방문객들에게 노출시킨 혐의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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