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서울시장 선거에서 맞붙는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연일 부동산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정 후보가 29일 정비사업 기간 단축을 핵심으로 한 부동산 공약을 발표하며 표심 잡기에 나서자 오 후보 측은 이미 추진 중인 정책을 공약으로 둔갑시켰다며 반격에 나섰다.
정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성북구 신장위아파트 옥상에서 재개발·재건축 사업성 개선 내용을 담은 착착개발 부동산 공약을 발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