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국회 행안위원장과 여야 간사 모두 설득해 서구 명칭 변경법 원포인트 상임위 통과에 성공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여야 간사를 모두 설득해 서구 명칭 변경법 원포인트 상임위 통과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이를 두고 김 의원은 “행정명칭은 단순한 이름을 넘어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 비전을 담아낼 수 있어야 한다”며 “서구 주민 여러분의 의견을 들어 ‘서해구’로 명칭 변경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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