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가 어린이날을 앞두고 당원병 환아들과 함께 ‘희망쿠키’를 만들며 건강한 식생활을 응원했다.
당시 소개된 당원병 환자 맞춤형 간식인 희망쿠키를 어린이날을 앞두고 아이들과 직접 만들며 건강한 식생활과 꿈을 응원하자는 취지다.
김혜경 여사가 29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상상나라에서 열린 당원병 환아를 위한 희망 쿠키 만들기 행사에서 반죽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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