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는 29일 희소 질환인 당원병 환아들과 함께 쿠키를 만들며 이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인 김 여사는 이날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을 찾아 당원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과 함께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활동에 참여했다.
당시 행사에서 당원병 환아의 부모가 희소 질환에 대한 관심을 호소하며 희망쿠키를 이 대통령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