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도미닉 솔란케(29·토트넘 홋스퍼)의 시즌 아웃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영국 매체 ‘텔레그라프’는 29일 “솔란케가 울버햄튼전에서 당한 부상으로 인해 이번 시즌 남은 경기 출전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이다”며 “초기 검사 결과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것으로 추정되며, 회복까지 3주에서 8주 정도 소요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토트넘은 리그 종료까지 4경기를 남겨두고 있다.이미 핵심 선수들을 부상으로 잃은 가운데, 이 중 2경기라도 솔란케가 나서지 못한다면 데 제르비 감독에게는 큰 악재가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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