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호주 WBC 국대 좌완, 삼성 생존 성공!…"오러클린 5월 31일까지 뛴다"→'3만 달러' 추가 계약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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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호주 WBC 국대 좌완, 삼성 생존 성공!…"오러클린 5월 31일까지 뛴다"→'3만 달러' 추가 계약 확정

삼성 구단은 29일 "오러클린과 5월 31일까지 연장 계약을 3만 달러 조건으로 합의했다.지난 27일 KBO 승인이 이뤄졌다"라고 밝혔다.

오러클린은 올 시즌 6경기에 등판해 1패 평균자책 4.50, 22탈삼진, 10볼넷을 기록했다.

비록 데뷔 첫 승은 없었지만, 오러클린은 지난 23일 대구 SSG 랜더스전에서 6이닝 3피안타 8탈삼진 3볼넷 1실점 퀄리티 스타트 쾌투로 연장 계약 합격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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