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최소 1250만 달러(약 185억원)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FIFA가 이번 대회부터 월드컵 배분금(상금 및 준비 비용)을 인상하기로 결정하면서다.
FIFA는 28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평의회를 열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48개국에 나눠줄 배분금을 7억 2700만 달러(약 1조 749억원)에서 8억 7100만 달러(약 1조 2880억원)로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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