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3월 물동량 9.7%↓…중동 사태로 액체화물 감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울산항 3월 물동량 9.7%↓…중동 사태로 액체화물 감소

울산항의 3월 물동량이 중동 사태로 인한 액체화물 감소로 작년보다 줄었다.

29일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울산항 3월 물동량은 1천532만t으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9.7% 감소했다.

울산항 대표 화물인 액체화물은 1천165만t이 처리돼 작년 동월 대비 13.6% 줄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