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025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 34개 우수기관과 민원서비스 개선 유공자 19명을 선정해 포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은 농촌진흥청은 인공지능(AI) 기반 실시간 상담 서비스인 'AI 이삭이'를 구축해 농업기술 상담을 지원했다.
함께 대통령 표창을 받은 서울 성동구는 온라인 예약 시스템과 모바일 빗물받이 간편 신고 등 주민 생활의 작은 불편까지 해결하는 스마트 민원 시책을 적극 시행해 우수 사례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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