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의 세계단체선수권 정상 탈환에 청신호가 켜졌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는 29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의 '포럼 호르센스'에서 제31회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8강 대진 추첨을 열었다.
한국은 추첨 결과 8강에서 대만을 만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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